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는다 , 시간과 장소.가능서 따위를 가려서 행동해야 한다는 뜻. 무위(無爲), 자연 그대로 있으면서 크고 존중한 일을 하는 것이 천도(天道)이다. 이와 반대로 여러 작위(作爲)를 하고 그 결과는 단지 번거롭고 분잡한 것만 초래하는 것이 인간이 지금까지 해 온 일이다. -장자 다섯살 된 자식은 당신의 주인이고, 열살 된 자식은 노예이며, 열 다섯살 된 자식은 동등하게 된다. 그 후부터는 교육시키는 방법 여하에 따라 벗이 될 수도 적이 될 수도 있다. -탈무드 허영심은 인간의 마음을 흔드는 원동력이며 아첨은 이간 관계의 윤활유이다. -제롬 K. 제롬 오늘의 영단어 - nevertheless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지만오늘의 영단어 - official inauguration : 공식 발족, 공식취임마른 나무에 좀먹듯 , 부지중에 건강이 나빠지거나 재산이 없어짐을 이르는 말. 생(生)과 사(死)는 별개의 것이 아니고 한가닥 끈이라 생각하고 또 가(可)와 불가(不可), 즉 시비·선악은 같은 것이라 본다. 이런 관점에 서있는 사람에게는 인생을 속박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장자 식물의 영양에서 필수적인 질소 사료가 있죠. 주면 줄수록 좋다고 생각하여 많이 주게 되면 성장이 멈추고 잎만 무성하여 열매가 맺히지 않는 식물이 되어버립니다. 사람도 자연이 정해준 적정량을 넘어 단백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몸은 커지지만 사람의 번식력은 약해집니다. 게다가 병에 걸리기도 쉽습니다. -도야마 도시미쓰 내가 이제까지 관찰한 바, 매의 효과는 그저 사내아이들을 겁쟁이로 만들거나 고집불통으로 만드는 것 뿐, 나는 그 이외의 효과를 본적이 결코 없다. -몽테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