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다는 것은 돌덩이에 불과한 광석을 깨고 다듬어 보석을 주워 모으는 것과 같다. 그렇게 하자면 두뇌를 사용해야 하는 수고가 따른다. 두뇌를 완전히 사용해 읽으면 저자의 의도를 고스란히 건져내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책을 통하여 지식을 흡수하는 일이 거듭되면 보다 원숙한 인격에 도달할 뿐만 아니라 사물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사고의 폭이 넓어진다. -로크 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housebroken : 집에서 길들여진, 사회에 받아들여지는오늘의 영단어 - vote-gathering : 투표 표모으기오늘의 영단어 - customer : 손님, 고객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 , 실속은 없으면서 겉으로만 있는 체한다는 말. 천재는 99퍼센트의 땀과 1퍼센트의 영감(靈感)으로 구성된다. 영감 : 신의 계시를 받은 것 같은 느낌. 땀 흘려가며 노력하는 데서 떠오르는 영묘한 감응. -에디슨 오늘의 영단어 - paranoia : 편집병, 망상증, 심한 공포증올바른 건강지식이야말로 자식을 사랑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김정문 무는 호랑이 뿔이 없다 , 혼자서 무엇이든 갖출 수는 없다는 말.